대한두개저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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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한두개저학회 회원여러분

올해로 27살이나 된 최고의 다학제 학회이며, 세계 어디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대한두개저학회의 회장직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선임 회장님들과 회원님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빛나는 역사와 뿌리 깊은 전통을 세워놓았다고 자부합니다. 이렇게 훌륭한 학회를 이루어 놓으신 선배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이 학회의 회장을 맡게 되어 참으로 그 책임이 막중하고 또한 영광스러운 자리임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역대 회장단과 회원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일군 전통을 허물지 않도록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갑작스런 COVID-19 pandemic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의 숙원사업이었던 의학회의 가입과 온라인 학회 및 연수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노력하신 장 학 회장님과 임원진 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현재에도 COVID-19 사태는 더욱 악화되고 있는 상태이므로 새해에도 연중 학술행사를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사진들과 회원들의 열의를 모아 난국을 잘 헤쳐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두개저학회는 다학제 학회인 만큼 서로 유기적으로 긴밀하게 협력하여 하모니(Harmony)를 이루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장으로써 각 직역간 조화 및 협력을 통해 서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여 더욱 소통하고 서로 잘 이해할 수 있는 학회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학회가 세계적인 수준의 학술단체인 만큼 그 위상에 걸맞게 새해엔 무엇보다 영문판 두개저질환 수술도감(Operative Atlas)을 편찬하는 것을 추진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학회의 수준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통로로 삼고 싶습니다. 가급적 임기 내 마무리되어 세계에 우리 학회를 알리고 각국 두개저질환 전문가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바쁘시겠지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COVID-19가 종식될 때까지 모든 회원님들과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두개저학회 회장 조 성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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